2011.06.14 에 보았습니다. 모처럼 아들과 함께.
"교회가 지배하는 미래사회... "하는 대목에서 선택했습니다...
우리나라 만화을 원작으로 했답니다. 형민우의 "프리스트". 딱 만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저는 뱀파이어나 드랴큐라, 좀비, 에이리언, 몬스터가 나오는 영화는 잘 안봅니다. 게다가 돈을 들여가면서는 더더욱... 그런데 돈 주고 뱀파이어 나오는 영화를 봤습니다. 정보가 부족했던 탓에...
폴 베타니는 영국배우랍니다. "다빈치 코드"에서 쇠사슬로 자신의 등을 채찍질하는 신앙심 깊은 알비노 성직자로 나왔었습니다. 두 캐릭터의 분위기가 비슷합니다.
여전사 프리스트로 나오는 매기 큐는 미드시리즈 "니키타"에 나왔었구요.
제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니어서인지 마구 재미있는 영화는 아니었지만, 우리나라의 만화를 원작으로 해서 만들었다니 기분나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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