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여홍부 개인전 - The Echo of Love》- 부산MBC 로비에서 전시중입니다.친한 선생님의 남편이신지라, 가끔 작품을 만나고는 했습니다.주제는 항상 '사랑의 메아리'이지만 작품은 같은 듯 다릅니다. 이번 전시는 마티에르가 더 강한 작품들이 있네요.저는 마티에르가 강한 작품이 더 맘에 드는군요~이제는 80이 가까우신데도 여전히 활발히 활동하십니다. 또한 구태의연하지않고 꾸준히 연구하시는 것 같습니다. 쉽지 않은 일인데 대단하십니다.로비에는 다른 작가의 벽화 두 점과 조각 한 점이 있는데, 조각은 빌렌도르프의 비너스가 모티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