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9.
혼자 전시만 보고 오려 했는데, 미국에서 사촌 동생이 나왔다기에,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관람은 포기하고, 서울역에서 아모레퍼시픽미술관으로 향했습니다.
별 기대를 안 했는데 흥미롭게 봤습니다.
엔드 페이퍼가 뭔가 했더니, 머리 파마 할 때 쓰는 종이입니다.
마크 브래드포드의 엄마가 미용사였대요. 그렇다면 쉽게 이해가 되는 거죠~
한 개인에게 성장 배경이나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DNA의 영향은 막대합니다.
저도 오늘날의 제 모습을 보면 문득문득 그러함을 느낍니다.
혼자 찬찬히 잘 봤습니다.



































'전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립경주박물관 (0) | 2025.11.25 |
|---|---|
| 더안미술관 (0) | 2025.11.25 |
| 용산역사박물관 (0) | 2025.11.08 |
| 환기미술관 ㆍ석파정 서울미술관 (1) | 2025.11.07 |
| 광복 80주년 기념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0) | 2025.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