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8.
숏폼에 몇 장면이 떴는데, 영화를 보기로 맘먹었습니다.
특별히 세련되지도 않고, 약간 신파이기도 하지만, 제 전직이 교사였던 관계로 되새김질하게 됩니다.
나는 과연 "선생님"이었나...
어느 분야이든 그렇기도 하지만, 요즘은 교사 역할도 매뉴얼대로 해야 하는 세상이 된 것 같고, 씁쓸한 얘기를 더러더러 듣기도 하는데, 이러한 세태를 비추는 거울인 듯한 영화입니다.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상영관에 딱 3명이 앉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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