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24.
제목이 19금 같기도 하고~ㅋ
하지만 전혀 그런 내용 아닙니다 ㅎ
튀르키예 영화입니다.
삼촌과 어린 조카의 이야기입니다.
어쩌다 보니 튀르키예ㆍ삼촌ㆍ어린 조카, 이렇게 해시 태그할 수 있는 영화를 또 봤습니다.
청소년기에 형을 대신해서 교도소에 가서, 15년간 있다가 나옵니다.
부ㆍ모ㆍ형 이렇게 세 사람이 그렇게 만든 겁니다. 그래서 "버려진 남자"입니다.
그러니 가족이 다시는 보고싶지 않겠지요.
그런데 형의 어린 딸이 삼촌의 마음을 녹여준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튀르키예 영화, 살짝 미진합니다...
"아빠의 바이올린"도 그랬는데...
주인공은 동양적+서양적의 얼굴로 훈남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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