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8.
집에서 멀지않은 영화의전당에서 한 달에 한 편 정도 이런 다큐 영화를 볼 수 있으니, 좋습니다.
원래 시간은 많은 사람이니, 늘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날이 어찌나 무더운지, 택시를 타고 영화의전당으로 갔습니다. 배보다 배꼽이 큽니다.
만석은 아니지만 관람객이 제법 많습니다.
고갱의 그림은 실견한 경우가 극히 적은 것 같습니다. 딱히 기억이 나질 않는군요.
반 고흐전이나 샤갈전은 여러 차례 있었어도 고갱전은 기억에 없으니...
다음엔 누구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를 보게 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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