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8.
복천박물관 30주년 기념 특별교류전은 현대 도예작가들의 작품전입니다.
복천박물관의 국가유산들을 모티브로 했습니다.
역시!!
신발(짚신) 모양 토기를 모티브로 킬힐 자기를 만들었습니다.
고대의 기대와 토기는 서양 카드 트럼프의 네 가지 문양과 주역의 괘가 어우려져 화려하고도 멋진 작품으로 변신했고요.
가야 철갑옷은 단정한 출근복 슈트가 되었습니다. 무장을 단디하고 출근해야겠지요..ㅎ
부산대 김현숙 교수는 지인의 시누님이라 개인전을 보러 간 적도 있습니다(2022년 1월).
이번에도 부산의 멸치와 '동래부사접왜사도'를 접목하여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작가님들의 창의성에 감탄하게 됩니다.
복천박물관 기획전이 규모가 큰 전시는 아니지만 뜻있고 재밌는 전시입니다.












































● 이하 상설 전시





● 복천동 골목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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