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마리 로랑생 전 - 마이아트뮤지엄

gold iris 2026. 5. 1. 17:12

2026.04.28.
마리 로랑생(1883~1956)
143년 전에 태어난 작가입니다.
그런데 지금 봐도 세련된 색감의 작품들입니다.
작가들은 정말 선구자들입니다.
셰브르의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서인지, 마치 초벌구이 한 그릇에 예쁜 색깔의 그림을 그린  듯한 느낌의 작품들입니다.
마리 로랑생 작품의 색깔이 아주 예쁘게 느껴집니다. 흰색을 섞어서 색을 만든 듯한 회색ㆍ푸른색ㆍ분홍색...
그림의 주인공은 대부분 여성들입니다.
남성 중심의 세상에 살면서 여성성을 드러내고자 한 선구자였습니다. 용감한 사람입니다.

마리 로랑생의 작품이 많이 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