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마나 모아나 : 신성한 바다의 예술, 오세아니아 - 국립중앙박물관

gold iris 2025. 7. 31. 00:40

2025.07.17.
'마나'는 '신성한 힘', '모아나'는 '거대한 바다'라는 뜻입니다.
오세아니아 관련 전시입니다.

맨 처음에 나뭇가지와 조개껍질로 엮어서 만든 해양지도가 있습니다. 조개껍질이 섬입니다. 책에서만 봤는데 실제로 보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환경에서 만들어질 수밖에 없으니, 대륙지역의 문화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생소하기도 하지만 아이디어가 번득이는 것들도 있습니다.
가시복으로 투구를 만들 생각을 하다니...

상류층 여성들은 팔찌를 수십 개씩 차기도 했다네요.

보기 쉽지 않은 것들을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