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3.
로드리고의 아랑훼스 협주곡이기에 가보기로(2024년 6월에는 지휘 백승현, 기타 박규희 연주로 들었습니다)~
대학생 때 처음 듣고 좋아하게 된 곡이라고 기억됩니다. (반세기가 다 됐다는 게 나도 믿어지지 않는군...ㅠㅠ)
기타리스트 김진세는 파르티타 부산의 루시어 콘서트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지휘 백승현.
연주 전에 간단하게 곡에 대한 설명을 했습니다.
조아키노 로시니 -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서곡
호아킨 로드리고 - 아랑훼스 협주곡
앙코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누엘 데 파야 - 발레 <삼각모자> 모응곡 제1번
앙코르: 비제 - <카르멘> 서곡
인터미션은 없었습니다.
파야의 <삼각모자>라는 발레도 있군요.
발레를 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담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콘서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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