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0.
노래가 없으니 연극입니다.
연극은 아주 오랫만입니다.
퍼펫과 퍼펫티어를 보려고 예매를 했습니다.
무대효과를 전체적으로 보려고, 2층 맨 앞 줄 좌석을 선택했지요.
줄거리보다 무대효과와 퍼펫과 퍼펫티어에 집중해서 봤습니다.
소문이 날 만합니다.
나비ㆍ물고기ㆍ오랑우탄ㆍ하이에나ㆍ얼룩말ㆍ거북이까지~ 벵골호랑이 리차드 파커는 물론이고요.
뮤지컬 "라이온 킹"이 생각났습니다.
라이온 킹에서도 퍼펫과 퍼펫티어의 활약이 컸습니다.
리차드 파커는 아주 섬세하게 움직입니다. 잘 합니다.
무대효과도 아주 훌륭합니다. 바다의 폭풍우와 파도 등을 아주 그럴 듯하게 잘 표현했습니다.
크리에이터 명단을 보니, 맥스 웹스터 연출입니다.
마지막 사진은 BIFC 2 앞의 작품입니다.
연극 하나를 더 예매해 놨습니다. 칼로막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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