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7.
오랫만에 복천박물관에 갔습니다.
고등학교 동기 중에도 유리공예로 대학교수까지 한 친구가 있는데, 유리공예가 참으로 예쁩니다.
베네치아에서 본 무라노 유리도 엄청 예뻤습니다.
지금이야 유리를 흔해빠진 것으로 생각하지만, 고대에는 보석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봐도 예쁩니다.
전시는
1. 유리구슬의 여정
2. 위신의 빛, 삼한을 수놓다
3. 권위의 빛, 삼국을 말하다
4. 염원의 빛, 시대를 흐르다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리구슬로 어떻게 전시를 꾸몄을까 궁금했는데, 생각 이상입니다. 아주 예쁜 전시입니다.
특전을 보고 상설전도 다시 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전을 보러 갔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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