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1.
포스코미술관 전시를 보고, 가까운 곳에 있으니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마이아트뮤지엄에 몇 번 갔었고, 그때마다 훌륭한 전시를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이탈리아 나폴리에 있는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의 소장품 중 19세기 컬렉션이 왔습니다.
다양한 여성의 모습, 귀족ㆍ서민, 일상ㆍ자연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아는 작가가 없어서, 저의 과문함을 확인하는 전시이기도 했습니다.
벽체 등의 페인트는 노루표 페인트랍니다. 色의 번호도 써있는 듯합니다.
테헤란로의 커다란 "체리"가 예쁩니다.
삶은 계란 모양의 벤치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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