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선암호수공원을 모르고 있던 분들과 함께 다시 선암호수공원을 찾았습니다.
신록의 예쁜 연두색
만개한 벚꽃의 연분홍색
활짝핀 노란 수선화
맑게 개인 푸른 하늘
물에 들어가 있는 버드나무들
모두 함께 어우러져 아주 예쁜 봄을 보여줍니다.
청전 이상범의 봄 그림 같습니다.
몇 번을 봐도 감탄사가 나옵니다.
걸으며, 얘기하며, 사진도 찍어가며...
점심식사로 모두 함께 새우튀김우동을 먹었는데, 새우튀김이 일품이었습니다.
미니 성당인 베드로 성당에서는 항암과 이식을 하는 베로니카를 위한 기도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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